모래무지
| 장소 | 호수 |
|---|---|
| 등급 | 흔함 |
| 게임 속 크기 | 10~22cm |
| 잘 무는 때 | ☀️ 주로 낮 · 🌿 여름 |
어떤 물고기인가요
이름처럼 모래 바닥에 몸을 묻고 숨는 물고기예요. 긴 주둥이로 모래를 뒤져 작은 벌레를 골라 먹어요.
생김새와 구별법
몸이 길고, 주둥이가 길며 입가에 수염이 한 쌍 있어요. 연한 갈색 바탕에 짙은 점이 줄지어 있어 모래 바닥과 비슷해 보여요. 보통 10~20cm예요.
사는 곳과 생활
강과 호수의 모래 바닥에 살아요. 이름처럼 놀라면 모래 속에 몸을 묻고 숨어요. 입으로 모래를 머금었다 뱉으며 그 속의 작은 벌레를 골라 먹어요.
잘 잡히는 때
물이 따뜻한 늦봄부터 가을까지 낮에 활발해요.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알을 낳아요.
실제로 낚으려면
모래 바닥에 지렁이를 끌듯이 천천히 움직이면 잘 물어요. 바닥에서 너무 띄우지 않는 게 요령이에요.
모래 바닥에 지렁이를 내리고 천천히 끌듯이 움직이면 잘 물어요. 바닥에서 미끼를 너무 띄우지 않는 게 요령이에요.
지켜야 할 규칙
내수면어업법에 정해진 전국 공통 금어기나 금지 체장은 확인되지 않아요. 지역 조례나 낚시 금지 구역이 있을 수 있으니 현장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