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노래미
| 장소 | 바다 방파제 |
|---|---|
| 등급 | 가끔 |
| 게임 속 크기 | 20~45cm |
| 잘 무는 때 | ☀️ 주로 낮 · 🌸 봄 |
어떤 물고기인가요
노래미와 닮았지만 몸 옆의 옆줄이 다섯 줄이에요. 흔히 '놀래미'라고 부르며, 방파제와 갯바위 바닥에서 사계절 만날 수 있어요.
생김새와 구별법
노래미와 닮았지만 몸 옆의 옆줄이 다섯 줄이에요. 몸빛은 사는 곳에 따라 갈색, 회갈색, 노란빛까지 달라요. 보통 20~40cm로 노래미보다 크게 자라요.
사는 곳과 생활
연안의 바위 바닥과 해조류 숲에 살아요. 늦가을에서 겨울 사이에 알을 낳는데, 이때 수컷은 몸이 노랗게 변하고 바위에 붙은 알을 지켜요.
잘 잡히는 때
사계절 낚이지만 봄과 가을에 특히 잘 물어요. 산란기인 11~12월은 금어기예요.
실제로 낚으려면
방파제와 갯바위의 바위 바닥에 갯지렁이를 내려요. 11~12월은 금어기이고 20cm 이하는 잡을 수 없으니 놓아주세요.
방파제와 갯바위의 바위 틈 바닥에 갯지렁이를 내리는 바닥 채비가 기본이에요. 작은 웜으로 바닥을 더듬는 루어 낚시에도 잘 걸려요.
지켜야 할 규칙
쥐노래미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금어기이고, 20cm 이하는 잡을 수 없어요.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출조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