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어
| 장소 | 배 위 |
|---|---|
| 등급 | 귀함 |
| 게임 속 크기 | 50~110cm |
| 잘 무는 때 | 🌅 주로 해뜰·해질녘 · 🌿 여름 |
어떤 물고기인가요
서해와 남해의 진흙 바닥에 사는 큰 물고기예요. 부레로 '부욱부욱' 소리를 내고, 예부터 여름 보양식으로 귀하게 여겨 왔어요.
생김새와 구별법
몸이 크고 길며 회갈색이에요. 입이 크고, 꼬리지느러미 끝이 뾰족해요. 보통 50~100cm, 크게는 1m 넘게 자라요.
사는 곳과 생활
서해와 남해의 진흙 바닥에 살아요. 부레를 울려 '부욱부욱' 소리를 내는 것으로 유명하고, 새우와 작은 물고기를 먹어요. 큰 부레는 예부터 귀한 재료로 쓰였어요.
잘 잡히는 때
여름이 제철이에요. 예부터 복날 보양식으로 귀하게 여겨 왔어요.
실제로 낚으려면
서해 배낚시에서 살아 있는 새우나 작은 물고기를 미끼로 바닥을 노려요. 33cm 이하는 잡을 수 없어요.
서해 배낚시에서 살아 있는 새우나 작은 물고기를 미끼로 바닥을 노려요. 크고 힘이 세서 튼튼한 채비가 필요해요.
지켜야 할 규칙
민어는 33cm 이하를 잡을 수 없어요.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출조 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