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리
| 장소 | 강가 |
|---|---|
| 등급 | 가끔 |
| 게임 속 크기 | 8~15cm |
| 잘 무는 때 | ☀️ 주로 낮 · 🌸 봄 |
어떤 물고기인가요
우리나라에만 사는 고유종으로, 맑고 물살 빠른 여울의 자갈 바닥에 살아요. 몸 옆을 따라 노란빛과 검푸른 줄무늬가 선명해서 아주 예뻐요.
생김새와 구별법
몸이 가늘고 길며, 등 쪽은 갈색, 몸 옆에는 노란빛 띠와 검푸른 띠가 나란히 지나가요. 주둥이가 뾰족하고, 보통 10~15cm예요.
사는 곳과 생활
우리나라에만 사는 고유종이에요. 물이 맑고 빠르게 흐르는 여울의 자갈 바닥을 좋아해서, 물이 흐려지거나 바닥에 진흙이 쌓이면 살기 어려워요. 돌 틈의 물속 곤충을 잡아먹어요.
잘 잡히는 때
물이 따뜻해지는 봄에 알을 낳으러 여울로 모여들어 활발해요. 낮에 움직이는 물고기예요.
실제로 낚으려면
맑은 여울에서 작은 바늘에 지렁이를 달아 흘리면 가끔 걸려요. 작고 예쁜 고유종이니 사진만 찍고 놓아주는 것이 좋아요.
일부러 노리는 사람은 많지 않고, 맑은 여울에서 작은 바늘에 지렁이를 흘릴 때 가끔 걸려요. 작고 예쁜 고유종이라 사진만 찍고 바로 놓아주는 것이 좋아요.
지켜야 할 규칙
내수면어업법에 정해진 전국 공통 금어기나 금지 체장은 확인되지 않아요. 지역 조례나 낚시 금지 구역이 있을 수 있으니 현장 안내를 확인하세요.